*여행자의 대한 희소식
홍콩 왕복항공권 및 홍콩-마카오간 페리 이용 등 합리적 가격 제공
[mn뉴스= 최민우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동양의 라스베이거스인 마카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비지트 마카오’ 에어텔 패키지를 출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의 라스베이거스라 불리는 마카오의 도심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관광지로 손꼽히며 카지노, 쇼핑, 공연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포르투갈의 전통요리나 홍콩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또한, 한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날씨와 가까운 거리 때문에 손쉽게 떠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에 따르면 ‘비지트 마카오’ 에어텔 패키지는 내년 3월 26일 까지 판매하며,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 까지 여행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인천-홍콩 간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과 홍콩-마카오간 페리 왕복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요금은 42만원부터다.
아울러 이번 패키지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마카오의 랜드마크 더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을 비롯해 포시즌즈, 콘라드, 쉐라톤 마카오, 샌즈 마카오 등 샌즈그룹의 초특급 럭셔리 호텔을 선택 할 수 있다고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번 패키지는 항공, 호텔, 페리를 한번에 예약 할 수 있어 여행 편의성을 높였으며, 마카오 도착 시 홍콩 공항 터미널에서 바로 코타젯 페리를 이용해 마카오로 이동 가능하는 등 귀국시에는 공항 터미널 혹은 홍콩 센트럴인 침사추이나 순탁 센터 페리터미널로 이동, 홍콩 관광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 관계자는 “해외여행 시 항공권과 숙소, 여행 코스를 정할 수 있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비지트 마카오는 패키지는 여행 못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급 호텔과 마카오에서 홍콩까지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에어텔로 홍콩과 마카오 여행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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